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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몇칠 힘도 없고
우울한 저를 위한 ,사랑스런 치치의 깜짝선물 !!
굉장한 삶에 활력소(?)를 주는
전쟁 + 예술 +사랑 의
극단적인 느낌을 주면서 코믹적인 요소가 매력적인
[ 환상동화 ] 란 연극
남포동에 있는
가마골 소극장에서 치치와 함께 봤답니다.
( 이것, )
( 관람하셨던 어느 여자분이 찍어달라고 부탁도 안했는데.. )
( 고맙게 찍어 주신 사진 )
아무튼 감사드립니다.
↓
(빠질 수 없는 인증사진 )
오랫만에
연극을 보는 것이라서
상당히 들뜨고 기대를 했는데 말이죠 !!
기대 이상으로 굉장히 재미나게 보고왔습니다.
(원래, )
( 한분 가격이 25000원 인데.. )
( 친구나 연인으로 같이 두장 끊으면 35000원으로 저렴하게 볼 수 있음)
> 치치가 예약해서
자세한 것은 모르지만
얼핏 치치가 흘리는 말을 들은 기억이 납니다. (가물가물)
재미나게 보고 신나하는 치치와 나
뭔가
소극장은
장소가 아담해서 일까 ,
배우들의 하나하나의 호흡과 표정들을 잘 듣고 볼 수가 있어서
굉장히 좋달까요 ....
(상당한 흡인력을 느낄 수가 있어서 개인적으로 마음에 듦)
연극내내
웃고 즐겨서 일까....
우울했던 것들이 그나마 사라지는 느낌이랄까.
뭐,
그닥
꿍하게 있는 성격은 아니지만...
(가을 타는 무언가는 ... )
( 나름 )
( 힘들고 우울한 느낌? )
( 나 ...... 가. 을 .을 .타. 는 .건 .가 ?? )
>굉장히 빨리 가을을 느끼는 것 (폭소)
[ 이제는 겨울이닷 ] 정신차리시오!!! 김미쯔씨 !!!
↓ 너까지 시무룩하게 있을 필요는 없잖아 !!! (笑)
[ 웅 !!!! ]
[미쯔씨가 힘이 없어서 어떻해 ]
항상
나를 먼저 생각해주는
너의 사랑스럽고 따스한 마음씨.
(굉장히 즐거웠어. 힘도나고 말이야 )
???
어떻게보면
너가 바깥사람 같은 느낌은 뭔가 .. ?
(치치랑 늘 서로 바깥사람이라고 주장하고 티격티격)
.......
[ 미쯔씨 힘내 !!! ]
[ 응 ?]
앙증맞은 리본핀하고
이것 그냥 둘이서 쇼핑하다가
치치한테 무척 잘어울릴 것 같아서 사준 것인데
[ 너무 잘어울리네 !!! ]
[ 응 ]
[ 오늘 너무너무 힘이 나 !!! ]
연극도
무척이나 재미있었고
너가 나를 생각해주는 것도 상당히 고맙고 말이야. (눈물)
왠지
난,
날씨가 추워지면 약해지는 느낌이랄까. (글쩍)
(그래도 사진은 다 찍네 !!! )
간만에
코에 바람도 넣고
이것저것도 구경하고 눈에도 기름 칠(?)도 하고
[ 불끈 ]
뭐니뭐니해도
땡초(?)의 힘이 크달까. (폭소)
(나, 우울할때 땡초을 넣은 음식을 드셔야겠는 걸 !!)
패스 !!!
....
[가마골 소극장 ]
[ 재미나게 구경하시려 오세용 ♥]
부쩍이나
애교가 늘어버린 치치양
요새는 정말로 작은동물 하나 데리고 다니는 것 같아. (笑)
아무튼
[ 기회가 되시는 분들은 한번 가서 관람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
☆ PS ★
치치 너무나도 재미있고 즐거웠어.
종종 우울하다고 꾀병(?) 좀 부려야겠다는 생각을 하는 것은 왜지 ?? (농담)
빼빼로데이
특별한 너희 생일도 정말로 축하해.
(이것, 까먹고 싶어도 절대로 잊어버리지 못하는 탄신일이로군 !!)
참
모 L빠는 항상 우리 보고 타지역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것이지 ?? (대뜸)
(뭐 ... 백년만에 가서 그런 것 이겠지만 )
아무튼 친절하게 맞이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종종 놀러갈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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