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유는 산울림소극장을 밥 먹듯 지나다니다 보는 것이지만

사람이 살면서 멋있게 늙어간다는 생각을 하게 된 장본인이다

그리 큰 체구는 아니지만 나름 자기 포스를 발광하며 아직도 연극 무대에 선다는 것을

존경스레 느끼기 때문이다

늙어서 대부분 은퇴를 준비할 나이에 그것도

티브 매체가 아니라 큰 소리로 발성을 해야하는 연극 무대를 택하는 걸 보면

크게가 아니더라도 박수는 보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아직 시작되진 않은 연극이지만

한번쯤 보고 싶다는 강렬한 생각을갖게 만드는 연극이다

스토리는 진부할수 있는 가정사 그러나

롱런하기 바란다

이렇게 올려봅니다

재미있는 생각과  발상은 서로가 공유하면 배가 된다는 것을

많이 터득한 터라 즐거운 마음과 기쁜 마음으로

이렇게 자료를 올려봅니다

이거 보시고 연극 보러오실때  모르시는  분들은 얼굴이라도 알리고 가세요.....ㅎ.ㅎ;

행복한 공연관람으로 설레는 가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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