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도에 부산문화회관에서 일한 적이 있었다.

무려 4년 전 사진인데도, 현재의 부산문화회관이랑 많이 다르지 않을 것 같아 올려 본다.

바로 앞 큰 건물이 대극장이고 그 뒤 붉은 지붕이 소극장이다.

오른쪽 건물이 중극장이다. 아래 사진도 중극장.

부산문화회관 내에 위치하고 있는 평화의 종.

대극장 2층에서 볼 수 있는 대형 벽화.

당시 찍은 카메라의 성능 부족으로 다 담아 내진 못했다.

 

여길 그만 두면 거의 올 일이 없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4년 동안 한번도 가 보질 못했다.

그때 잘 대해주신 분들이 아직도 계실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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