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굳이 차가있는 사람이라도 걸어가길 강추.

부암동에서 내려서 왼쪽으로 보면

올라가는 길이 보이는데

전봇대에 산모퉁이 카페라고 붙여져 있다.

길을 따라 올라가면 된다.

 

 

올라가는 길에는 여러 갤러리를 볼 수도 있는데

아직까지 오픈하지 않은 갤러리가 많아서 아쉬웠다.

 

 

걸어가면 한 20분 정도 소요 예상.

산책로로 되어있어서 걸어가는데 힘들진 않다.

뭐 여름이라면 말이 달라지겠지만

도착하자 마자 보이던 ' 최한성 '

커피프린스 매니아였던 나로써는

촬영지가 그저 신기할뿐이였다.

 

내가 앉았던 곳은 2층 테라스 안.

테라스에는 연인들이 많으니 주의...쳇

테라스도 좋다. 부암동 전체를 볼 수도 있다.

지하1층 , 1층 , 2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드라마에서 봤을때는 정말 넓어보였었는데

생각보단 넓진 않지만 인테리어는 정말 좋았다

 

1층 야외에도 테이블이 있는데

봄이나 가을에 간다면 강추.

지하 1층에는 갤러리 식으로 마련이 되어있다.

카페를 돌아보게 되면 커피프린스 촬영모습을 볼 수도 있게

스틸샷으로 사진을 붙여놓기도 해서

커프를 그리워 하는 사람들이라면 한번 가보는 것도 좋은 곳.

 

-

경복궁역 3번출구 - 1020, 212 , 7022번 타고 부암동 사무소에서 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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