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꼭꼭 만들어 보고 싶었던 패브릭 수건....드뎌 나도 만들어 봤어요..ㅎㅎ

전에 침구 주문해주신분께..갈거랍니다..

집에 이런저런 것들을 없이 아주 깔끔하니....깨끗한걸 좋아라 하시는 분이라..

뭘로 해드릴까 고민고민 하다가 요거로 결정했어요.....

요렇게 접어 놓으니....작은 손수건 같죠??

1번....강아지들이 멍멍멍..

전 패브릭 수건하나하나에 주인이 있답니다....

요건 막내아들....이제 2학년이라고 해서..아직은 어린아이같기에....귀여운걸로..

요건 약간 큰....5학년....남자아이..

요게...밤엔 야광이 보이는거 아시죠???


 

아빠꺼....ㅎㅎ 넘 화사한가요??

젤루 사랑스러운 엄마꺼...

요렇게 하긴 했는데.....알아서 쓰시겠죠....ㅎㅎ

침구만 올렸었는데..베개는 요렇게 만들었어요..

잔꽃무늬에 스트라이프를 위아래로 이어주고..뒷면까지 모두 스트라이프랍니다..

잔꽃무늬가 사랑스러워서 인지...베개랑 이불이랑 너무 사랑스러워요....

요기에 패브릭수건은 선물....

이제 재미 붙여서 자꾸 만들거 같애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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