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2분기로 라이어게임이 나왔었다. 마츠다 쇼타가 나온다는 말에 내용은 저리가고 봤었던 드라마였는데 보다보니깐 내용을 무시하면 드라마를 이해할 수 없을 것 같아서 결국엔 ;;;아무튼 단순히 게임이라고 생각하기엔 너무나도 큰 판이었다.(돈이 걸렸었던 게임이었으므로)

어느날 순진한 여대생인 칸자키 나오에게 1억엔이라는 돈과 함께 기막힌 수수께끼의 게임이 시작된다. 자신이 1억엔을 빚질 위기가 되자 천재 사기꾼인 아키야마신이치를 찾아가게 되고, 결국 게임에 휘말리게 된다. 하지만 그 속에는 더더욱 큰 내막이 들어있다. 아키야마로 인해 게임에서 매번 위기를 모면하게 되지만 결국 지는 사람에게 돌아오는 건 1억엔이라는 엄청난 빚이 떠맡게 된다. 게임참가자들은 모두 행복해질 수 없다고 말하지만 칸자키는 모두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믿으며 게임에 임한다.

 

 

 

 

보면서 꽤 재미있었고 마츠다 쇼타의 매력에 또 빠질 수 있게 되었다 ㅠㅠ 역시... 지금 3분기 드라마에서 또 마츠다 쇼타가 나오지만 왠지 재미없을 것 같아 안본다는 ;;; 왠지 '꽃보다 남자'에서보다 더더욱 멋있고 냉정한 모습을 보여줘서 그런지 오히려 보면서 더더욱 진가를 발휘할 수 있었던 것 같당. 또한 토다 에리카의 순진한 역을 보면서 '역시 이뿌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웃는 모습도 이뿌고 ㅠㅠ

부럽다!!!!!!!!!!!!!!!!!!!!!

 

 

 

댓글은 양심입니다//


산삼 장터 세영이의 나홀로 놀기 노을 기다림 나무웹 언니만따라해 기숙학원 소녀의 놀이터 맘마프린트 웰펫
이 글의 관련글
2주간 인기글2주간 인기글이 없습니다.

트랙백 주소 :: http://naruarts.co.kr/trackback/148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