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8월 18일 월요일.

홍대입구역에있는

커피프린스1호점 촬영지에 다녀왔다

 

위치는

홍대입구역 4번출구에서 내린뒤 family mart에서 쭉-걸어오면 됨.

지식인에 있는 헛된 지식들에 낚이 시지 않길 바람 .

매우 사람들이 북적여서

아마도 찾기 쉬울 듯 하다

아마 10분도 안걸었던 듯. 

 

이 표지판을 보고 곧바로 알아차렸다

도착하자마자 눈에띤것은.

그 커피프린스 1호점 카페

우선 매우 작다.

안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테라스도 그렇고 -

그리고 무엇보다

창문에 있는 낙서

왜 모두 지운게냐 +ㅁ+

 

그리고 무엇보다

커피프린스 1호점 카페는

오르막길이다

3시간동안 공유보려고 서있던 나의 발이

신발을 벗었더니 까져있었다

 

 

도착한뒤 30분 후에 맨 처음 본 것은

 벤에서 내리시는 공유 (최한결역)씨와 김재욱(선기역)씨를 보았다.

특히 진짜로 김재욱씨 뒷모습마저도

씨크해서 반해버렸다 ㅋㅋㅋㅋㅋ

머리를 매만지며 벤에서 나오는 모습이

너무 말랐더라.

 

그리고 두번째 -

나무에 누군가 메달려 있길래

누구지 ? 하면서 가봤더니

(물론 촬영스탭들 때문에 가까이서 볼 수도,사진을 찍을 수 도 ,소리를 지를수 도 없다)

김동욱(진하림역)씨가 나무에 앉아서 다같이 대화하는 씬이였나보다

매우매우 얼굴이 작고 웃는 모습이 매우매우 귀여웠던 동욱씨 ㅋㅋ

안타까웠던 건 우연인지 장난인지 카페 옆에 심어져 있던

매우 많은 나무들 때문에 얼굴이 좀 가려서 ㄷㄷ

 

결국 내리막길 밑으로 쫓겨 나게 된 일행들.

(거히다 촬영 카메라 앵글에 잡힌다고 밑으로 무참히 쫓겨남.)

아마도 윤은혜(고은찬역)와 공유의 장난치는 씬 촬영이였나 보다

자세히는 모르겠으나 공유가 도망가고 윤은혜가 잡으러 가는 -

너무 사이 좋은 씬이였는데

첫 씬에서 NG가 났다.

본인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공유를 보고 소리를 질러서 ..

그 뒤로 스탭들에게 엄청 주의 를 받았다 -0

 

무튼 윤은혜씨 웃는 모습 귀여웠다 ㅋㅋㅋ

그러나 역시 포인트는

공유씨 !!!!!!

회색남방 입고 있었는데

기럭지가 장난이 아님

포스 지대임

완전 잘생겼심

실물 졸라 멋있삼

 

 

사진을 못 찍게 했지만

멀리서 몰래 공유 사진을 찍었다

빛에 반사되어 공유 아닌 것 처럼 보이지만

공유다 ㅋㅋㅋ

**초상권 문제가 될까 망설였지만 얼굴이 잘 안나왔기 때문에 그냥 올리겠다 .

사진이 조금 크다 -

지금 동그라미 쳐 있는 부분에서 공유씨랑 윤은혜씨랑 장난연기를 -

 

마지막으로  촬영이 끝났는지

철수하는 촬영팀.

아마도 이동촬영이었는 듯 .

화질이... 본인의 구형디카를 용서해 주길 바란다

 

 

 

공유씨의 벤을 찍은 사진도 있으나

역시 안될것 같아

올리는건 포기한다

 

매우 즐거웠다

특히

공유는 조각이라는거어 ~ ㅋㅋㅋㅋㅋ

 

 

마지막까지

커피프린스 1호점

많은 기대 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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