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단장을 하였습니다

     저렴한 비용으로

     좀 고생했죠 ㅠㅠ

     들어가 볼까요?

      마트에서 구입한 샤워커튼

      흰색을 달고 싶었는데

      없어가지고 이거라도

      싼티가 나네요

      공사중에 물튀는것땜에 급히 사다보니 ㅎㅎ

     친정정원에 놀고있던 의자 줏어다가

     페인팅하고 저렇게

      수건 수납으로 사용하고 있어요

        은비가 무지 아끼는 프랑스산 어린이용 향수

        본드냄새 땜에 당분간 칙칙할려구요 ㅎㅎ

    

         조기 욕조위의것은 비누받침댄대

         망가진 이젤을 사용하여 만들었어요

         샤워할때 꽤 편리해요

        

           다들 욕실 바닥을 타일을 깔죠

          " 안되는건 없다 고정관념은 버려라" 가 생활 신조라서

          밀어부치기형이거든요

          그래서 파벽을 붙였어요

          근데요 요거 참 괜찮아요

          미끄러지지 않아서 좋고

          느낌좋고...^^

     내츄럴한 바닥과 컨츄리한 수납장과 잘 어울리죠?

    전원에 온 바로 그 느낌이랍니다

             수건걸이 벽면도 뒹굴던 원목에 물감칠하고 바니슁~~~

  

              유리가 있었던 자리를 핸디코트로 바르고

              그림붙이고 바니슁~~~

   제가 만든 도자기등을 달고

   캭~~~유리를 안 닦았네요 ㅠㅠ

 

       존 이쁜 수건을 달걸 그랬나봐요 ^^

 

             갈아끼우고 부수진 않아도 요렇게 깔끔하게 바꿀수 있는 힘 !

        샤워 하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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