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일요일...무료한 8월의 찜통더위에 집에서 뒹굴기 그렇고해서..

아들이 좋아하는 여의도 공원에서 한참을 놀다 결국 너무 더워서 여의도공원 옆

the sharp 1층에 있는 Hollys에 갔다..

내부는 부드러운 분위기 조명이 편안하게...

시원한 에어컨 바람과 시원한 아이스라떼..아가는 오렌지쥬스...

욘석도 어른과 맞먹을 정도로 잘 먹고..돈도 많이 든다...

그린 색상이 시원하면서도 느낌이 제대로다...

나와 신랑..모두 좋아하는 스타일....

너무 더워서..아주 가끔 시원한 아이스커피를 찾곤한다.....보기만 해도 시원하다....

참 맛있어 보인다...ㅋㅋ

어이구 귀여운 것..

엄마하는 것은 모두 따라한다...^^

손이 작은 아가라 역시 카메라 떨림이...

잘 나왔으면 작품이겠구만...^^

나무결 분위기 잘 살려준다.....

나도 나중에 서재분위기를 이런식으로 꾸며놓고 싶다....

마치 파리같은.....

항상 아빠와 아들의 손잡은 모습은 기분 좋다...^^

전에 입주하기 전에 미분양난 거 보다가 신랑이 반했다는....

그냥 몸만 들어가면 될 정도....

결국 한바퀴 드라이브를 하다가..하늘이 너무 멋져서......마포대교 지나가는 중..

엄마회사다 하고 소리지르며 좋아하는 아들...

너도 뿌듯하지??

이렇게 주말의 한가한 다리를 건너게 되다니...뻥뚫린 기분....

주말은 언제나 가족과 함께...멋지다~~~

항상 속깊고 말없이 잘 챙겨주고 따라주는 아빠한테도 늘 감사하고....

가끔 땡깡 부리지만 이쁜짓 잘하는 아들에게도 감사하고...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하다...^^


산삼 장터 세영이의 나홀로 놀기 노을 기다림 나무웹 언니만따라해 기숙학원 소녀의 놀이터 맘마프린트 웰펫
이 글의 관련글
2주간 인기글2주간 인기글이 없습니다.

트랙백 주소 :: http://naruarts.co.kr/trackback/266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