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에 출산한 친구를 위해 아니 아가를 위해서 만들었어요 .. 친구가 출산할때 우리 식구들이 눈병을 하는지라 병원을 못가본 관계로 선물로 아가 옷을 만들었어요 .. 큰 딸 4 살 딸램과 이제 태어난 지 한달 갓 넘은 아가랑 커플로 입으라고 민소매 원피스를 만들어 보냈어요 .. 작은 사이즈 하나 남는건 이웃에 사는 애기 엄마가 둘째 딸램을 얻어서 축하한다고 민소매 원피스 같이 만들어 보았네요 .. 만드는 김에 탄력 받아서 3 개를 죽 ~~ 만들었네요 ㅎㅎ 첨 만드는거라 많이 서툴지만 예쁘게 잘 봐주었으면 하는데 받는 친구가 어떨지 ^^
목 시보리가 너무 큰건 아닌지 ㅠㅠ
요건 4 살 딸램꺼입니다 .. 실 색상은 무지개사로 했어요 ..
넘 작은 사이즈라 ( 60 사이즈 ) , 재봉하기가 넘 어렵더군요 ㅠㅠ
이래서 작은 아이들 옷이 비싼가봐요 ㅠㅠ ,, 박음질이 넘 힘들더군요 ..
두줄로 하는것도 이젠 지겨워서 좀 편하게 오버룩하고 싶네요 ... 언제쯤 갖을 수 있을까 ~~
역시,, 아니올시다 ~~ 네요 ㅎㅎ
치마를 입으니 부끄러운가 봐요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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