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로에
 
크라제 버거 건물과 파리크라상 건물 사이로 들어가면
 
바로나오는
 
빨간 간판의 술취한
 
친구 생일날 깨끗한 술집을 찾는중 결정!!
 
 

 
내부는 어둡고 쉬폰소재의 천으로
 
로맨틱하면서 신비스러운 느낌~

 
여성들이나
 
연인들이 가기 좋은 술집 분위기!

 
우리는 철퍼덕 앉아서
 
(거의 누워서 ㅡㅡ;; ) 먹기로 결정!! ㅋㅋ

 
생일추카케익!! ㅋㅋ
 
뚜레쥬르에서 구입한 녹차쉬폰케익!!
 
 

 
술취한 라면과 (3000원)

 
퇴근하고 바로 만난 우리들
 
배고품에 허덕여
 
밥을 시켰다.
 
5명인데, 예의상(?) 3개만 시켰다.. ㅋㅋㅋㅋ
 
(개당 3000원)

 
옛날 도시락 같은~ ㅋㅋ
 
하지만 콩자반은 정말 싫다는거~ ㅡㅡ^

 
기본으로 나오는 튀긴 땅콩~

 
이것이....이름이.. ㅡㅡ;;
 
해물닭철판볶음 이었나? 여하튼..
 
(얼마였지..??ㅋ)

 
그리고 우리는 술을 막 즐기지 않았기에
 
간단한 칵테일 소주를 시켰는데.
 
저 조꼼한 놈이 6000원이다!!  으헉헉헉!!
 
한잔씩 돌아가니 바닥! ;;;
 
저 이후로 그냥 소주로 시켰다는.......

 
보글보글 알탕!!
 
(내가 너무 좋아해서 강력하게 시킨 알탕!! )
 
(15000원인가..? ㅡㅡa)
 
 
분위기는 좋으나
 
안주의 종류도 별로 없고
 
가격도 생각보다 쌔고..
 
분위기는 좋다.
 
우리들 같이 막 철퍼덕 앉고 누워(?) 있는 공간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좋은술집!!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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