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건너온 친구에게 쏜 건 빙수만이 아니었다!
한끼 식사를 위해 우리는 여의도로 고고씽~
사실.. 가려고 했던 곳은 다른 곳이었는데.. 우연찮게 찾아낸 레스토랑 [올라!]
이웃님 중의 한분이 포스팅,
게다가 백운 호수에 위치한 본점의 맛이 상당하다는 ㅍㄷ님의 추천에 의해 올라로 변경~
흠.. 왜 HOTEL Ola. 인걸까..?
자연느낌이 나면서 적당히 세련된 느낌.
오홀 여기도 오픈주방이네?
둘이서 시킨건 'Olasum Lunch menu'와 리조또.
테이블 세팅
따뜻하게 데워진 식전 마늘빵.
따땃하니 바삭하게 잘 구워져 맛있었던 듯..
크림소스와 함께 서빙된 가리비 구이.
메뉴판에 소개된 대로 부드러웠다.
단호박 스프.. 아~ 저렇게 서빙되는 구나~
단호박과 고구마 크루통이 담겨있었다.
서버분이 부어주시기~
양배추와 시저드레싱이 어우러진 시저샐러드.
단품으로 주문한 리조또.
역시 리조또는 어느 곳에 가서나 시키게 되는 것 같다..
아주 큰 그릇에 나와서 양에 기겁했으나..
실은 바닥이 얕아서 양은 생각보다 많지 않더라는 거~ 하지만 해산물의 양이 아주 실했따는..
해산물 토마토 소스 스파게티.
새우가 통통하다
미국에서 갓 돌아온 친구의 미국 체험기.
그리고 식도락기를 들으면서 행복했떤 한때
친구야~ 잘돌아왔어~ 진짜 보고싶었다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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