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야~~내 블로그야~~ 오랜만이다~~^^

요새 너무 노가다(?)를 했더니만 기운이 쫙 빠진다..

오늘 오전에도 요리 11가지 촬영하고 다 정리하고 나니 지금 이시간....(쿠켄 잡지에 들어갈 신세대 주부의 추석상차림 요리를 찍었다...다음달에 내 얼굴은 안나오고 내가 만든 요리 사진만 나올 것임..)

사실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뻗어 눕고 싶으나...

자꾸만 블로그가 나를 부른다..ㅎㅎ

사실 요새 난 슬럼프...

휴가는 댕겨 왔으나...

그래도 나 혼자서 가만히 아무 생각 하지 않고 쉬고 싶당...

하지만 휴가 이후에 살인적인 스케쥴로...

아니 정확히 이야기 하자면 매일마다 요리를 해야 하고, 촬영하고 해야 하므로 쉬지 못하고 계속해서 준비하고 요리하고 사진 찍히고...헉헉...

요리하면서 촬영 하는 것을 업으로 하는 사람은 얼마나 힘들까를 잠시 생각해봄....(예를 들면 잡지에 늘 나오는 요리 선생님들...그래도 늘 하시는 일이시니 요령도 있으실 게다...또 도와 주시는 분들도 계실 것이고....)

쉬엄쉬엄 내가 하고 싶을때 하다가 남이 원할때 해야 하는 일은....

그것도 매번....나를 왕~~지치게 만든다....

게다가 기분이라도 좋으면 일도 재밌을텐데..

요새 내 기분이 말이 아니어서...ㅜㅜ

이유야 여러가지 이지만....자세히 •꽂行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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