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은 굴지의 외식업체와 제휴를 맺고 기내식 경쟁력 강화에 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10월중순부터 인천-LA 노선에 선보이며 메뉴는 북경오리,전복요리,스테이크, 랍스터등이 퍼스트,비지니스클래스에 제공됩니다.
YTN 장명호 [mhjang@ytn.co]
아시아나항공은 굴지의 외식업체와 제휴를 맺고 기내식 경쟁력 강화에 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10월중순부터 인천-LA 노선에 선보이며 메뉴는 북경오리,전복요리,스테이크, 랍스터등이 퍼스트,비지니스클래스에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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