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케케묵은 청바지 꺼내서 몇번 입어본후 ^^.. 바지를 뜯기 시작했어요.
청바지 리폼 많이 하잖아요? 음.. 처음하는거니깐 쉬운걸로 도전!
오호홋..
청바지..
입기만 하다가 가위로 싹둑싹둑 잘라버릴려니 안 입던것도 왜케 아깝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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