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옷파는사이트 '에일린하우스'

   

아름답고 기품이 있는 그 곳

 

 [중앙경제 / ejungang.com 2007-09-17  09:50]
  

<여성의류 전문 온라인 쇼핑몰 ‘에일린 하우스’>
여성의류 전문 온라인 쇼핑몰 ‘에일린 하우스’(대표 이수훈/ http://www.aileenhouse.com / 02-6228-8887). ‘에일린’은 아름답고 기품이 있는 것을 뜻한다. 믹스&매치 스타일로 20대 초반부터 30대 초반까지 모두 입을 수 있는 세미 캐쥬얼 타입의 의류를 판매하고 있다.

올해 1월에 쇼핑몰을 운영하기 시작한 이수훈 대표의 내외 모두 의류회사에 다닌 경력이 있으며, 또한 패션 디자이너로서 옷에 대한 패션 감각이 뛰어나다. 디자인이 센스 있고, 감각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좋은 옷감에 비해 비교적 저렴한 옷을 잘 선별하여 판매하고 있다.


단순히 패션 감각이 뛰어나다고 해서 무조건 예쁜 옷을 내놓는 것은 아니다. 수시로 거리를 돌아다니거나, 매장을 둘러보면서 현재 유행하는 흐름을 파악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러면서 다음 계절, 혹은 내년 이맘때쯤 유행하게 될 옷을 미리 파악해 두는 것이다.

이번 가을에 유행하게 될 가을 트랜드에 대해 이대표는 “올해는 자켓이 중요한데, 턱시도스타일의 자켓 또는 롱스타일의 자켓이 많이 나올 것”이라 강조하였다. 색상부분에서는 완전한 블랙은 아니지만 블랙톤의 옷, 그리고 톤다운된 옷이 유행일 것이라고 한다.


매장에서 옷을 어떻게 디스플레이 하느냐가 매출의 50%를 좌우한다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쇼핑몰 또한 사진을 어떤 배경에서 어떤 포즈로 어떻게 찍어내는 지가 소비자의 마음을 잡는 중요한 요소가 된다. 그렇기에 가장 정성을 들이고, 힘들기도 한 부분이 포토샵 작업 과정이다. 모든 작업이 직접 하는 수작업이기 때문에 아무리 포토샵에 익숙하더라도, 미세한 부분 하나까지 신경을 써야 하므로 쇼핑몰 운영에 있어 가장 힘든 부분 중의 하나인 것이다.

정성 또한 빠질 수 없다. 포장 직전에 모든 옷은 다림질 하여 배송되고, 그 밖에 서비스도 소비자를 먼저 생각하여 이루어지기 때문에, 현재 반품은 거의 없는 편이라고 한다.

시작 한 지 얼마 안 된 쇼핑몰이지만, 반응은 아주 좋다. 디자인부터 옷감, 서비스까지 모든 것이 소비자의 마음 같기 때문이다. 지금도 앞으로 수준 높은 퀄리티로 인지도를 더욱 높이고자 노력하고 있다. [현]


산삼 장터 세영이의 나홀로 놀기 노을 기다림 나무웹 언니만따라해 기숙학원 소녀의 놀이터 맘마프린트 웰펫
이 글의 관련글
2주간 인기글2주간 인기글이 없습니다.

트랙백 주소 :: http://naruarts.co.kr/trackback/585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