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만들어서 사진찍었다.
해피님 패릴패턴.
반소매점퍼랑 치마~
요건 치마~
간단하면서도 입으면 깔끔하다.
올해는 거의다 지나고 가을까지 입히려고 20수로
만들었더니 톡톡하니 좋다.
사이즈도 120으로했다.
좀 크긴하지만 무릎길이로~
프린트가 예뻐서 그런지 딸래미 아주 좋아죽는다.
요건 한벌로 코디코디
에궁 사진찍는 실력좀 늘었으면~~~
요거는 진즉 사놓은 건데
이제야메쉬원단으로..
몇번 못입힐거 같아 한치수 크게 했다.
내년까지 거뜬할거 같오~
라글란소매 긴팔 패턴으로 했더니
품도크고 소매도 벙벙해서
소매에 주름 살짜기 잡아주고 리본 달아주니
앙증맞다.
브로치도 함 달아보았당~~
열씨미 입혀야쥐.
이제 여름옷 그만 만들고 가을준비해야겠다.
산삼 장터 세영이의 나홀로 놀기 노을 기다림 나무웹 언니만따라해 기숙학원 소녀의 놀이터 맘마프린트 웰펫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