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갔다가 친구녀석이 뜬금없이 홍대에 있는 커피프린스 촬영장소에 가자는거아닌가 ㅋㅋㅋㅋ
원래 커피프린스도 잘 보는 편이구.. 삼순이열풍때 삼순이레스토랑에 못가본게한이되어
날씨도 좋으니 커피프린스 촬영장소에 가기로 했다.
홍대에서내린다음,
분식집엘 갔는데, 커피프린스 팬카페 운영진들의 정팅이있었나보다.
그래서 밥 다 먹고 그사람들을 따라서 촬영장소로 갔다~
홍대역에서 한 10분가량 걸었는데,
mbc커피프린스 차량이 있었다..
와우.. 어찌나 가슴이 두근두근하던지, 빨리 촬영장소로 가고싶어서
미친듯이 뛰어갔다.
많은 사람들이 모인곳, 드디어 커피프린스 건물이 보이고 ㅋㅋㅋㅋ
이 찜통더위에.. 사람들은 아주아주많았다.
운좋게도 촬영중이었다! 어쩜이렇게 운이잘따라주는지...
나와있는 사람들한테 촬영중이니 조용히하라고,,
가운데있는 아저씨 (스태프같았다) 어찌나화를내던지..
사진한번 찍으면 어찌나 노발대발하시는지.
우리보고 조용히 하면 출연진들 나올때 보여주겠다고 했다.
그래서 사람들 너도나도 다 조용히 했는데
30분 후 하림이 나오고 ㅋㅋㅋㅋㅋ (바로 차에 탔다)
그다음 20분후에 공유가 나왔다 (공유도 바로 벤에 탔다 ㅠㅠ)
윤은혜도보고, 이언도보고, 그리고 김재욱도 보고,
김창완아저씨도보고 다봤다 ㅋㅋㅋ
건물창문으르도보고,, 이언은 정말 많이봤다.(이언이 촬영도구 운반을많이했음)
김재욱은 창문으로 우리사진을 막찍었고 ㅋㅋㅋ..
그리고 이언은 저기 맨밑 사진의 부채들고있는 여자와 친한지
볼을 막 꼬집고 그러던데..
암튼 찜통더위에 1시간 반동안 있었는데 ㅋㅋㅋ 여러연예인들 많이봐서 좋았구..
담에또가야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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