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isterhood Of The Traveling Pants]청바지 돌려입기

 

어렸을 적 부터 단짝인 네사람은 여름방학때 각자의 일로
처음으로 떨어지게 된다.
그러던중 마법의 바지를 만나게 된다!
치수가 다 다른 그들 모두에게 다 딱 맞는 바지를 찾은것이다.
그들은 그 청바지를 돌려입기로 하고 청바지 돌려입기 자매회를 만든다
그것이 희망을 가져다 줄 거 라고 믿고

4명이 각각 다른곳에서 생활하게 된다

 

청바지 돌려입기 자매회 처음하던 모습
촛불들이 너무 이뻣다!

엄마들이 처음 만난 곳^^

 

세레나!!! 너무 반가워ㅋㅋㅋㅋㅋㅋ 여기서도 여전하다 기럭지랑 당당한 모습이랑
몇년이 지났는데도 똑같은 듯~

가십걸 얼릉 시즌 2 나오길,ㅠㅠㅠㅠ

 

청초하게 생겼다
너무 이뻤다! 특히~ 그리스가 배경이라 주변 풍경들도 너무 이뻐서
그냥 영환대 포카리 광고 계속 보는 느낌이랄까?ㅋㅋ

 

다큐멘터리를 만들기 위해 하는 완전 톡톡튀는 개성의 !!
머리도 파란색으로 브릿지 넣고 막 그랬는데
그래도 이쁘드라,ㅋㅋㅋ

 

제일 불쌍해ㅠㅠ
이혼한 아빠가 새로 재혼하는데
그 집 사람들에 너무 빠져 신경을 거의 안쓴다,
진짜 서러울 거야,ㅠㅠ

 

축구학교에서~ 코치에게 반하고 그의 마음을 얻기 위해 노력한다

진짜 당당하다, 멋져보임ㅋㅋㅋ

 

그리스에서 마음이 끌리는 사람을 만나지만 알고 보니,,,,,,

원수지간?!!! 하지만 결국 두사람은 이렇고 저렇고 잘됨,ㅋㅋㅋ


 

티비는 다큐멘터리를 만들던중 새로운 꼬마를 친구로 만든다~

처음엔 귀찮지만 나중엔 없으면 안될존재가 되는데

꼬맹이~ 진짜 당돌한데; 이런 성격의 꼬맹이 대게 싫어하는데
나름 귀엽더라~ 계속 보닌깐,ㅋㅋ


 

이렇게 우울하고 힘들일 있을때 옆에서 조용히 들어주는 친구가 있다는 건 참 좋은 일인거 같다

 

믿는 사람들에게 더 쉽게 화를 낼 때가 있는 법이야,

 어떤 경우에라도 항상 널 사랑할 거란 사실을 아니까
 

할아버지도 할머니를 만났을 때 그랬을거에요. 그걸 위해 모든걸 걸었죠.

 그건 할아버지의 기회였어요. 이제 제게 기회를 주세요.

 

 

아빠는 새로운가족을얻으셧는데..저는아빠딸도아닌다른사람으로생각되었어요..

엄마와나를아빠가더좋다고생각하는것과바꾼것같아요..대체왜그랬어요?
제가창피했나요?!절보니까짜증이났나요?!
 

하지만 이 청바지는 이미 내게 기적을 가져다줬어,

날 언니한테 데려다 줬잖아.

 

죽는건 무섭지 않아. 그보다는 시간이 무섭지.

시간이 충분히 없어서, 내가 이세상 어떤 곳에 있게 될지 알기도 전에 떠나야 한다는게 두려워.

 내가 놓칠 것들이 두려워...

 

모든 걸 완성 시킬 행동을 했는데, 오히려 텅 빈 느낌이 들어.

 

 

 

생각보다 훨씬 재밌었다!
그냥 아무 기대도 안하고 봤는데
주인공 4명 모두 다 이쁘고
각각의 얘기도 다 재밌었다

 

친구의 소중함, 그리움을 알 수 있었다

멀리 떨어져 있어도 항상 같이 있는 그 느낌
왠지 이해 할 수 있을 거 같아

내랑 소중한친구들도 언제나 그러길 빌며
참 훈훈한 이야기 였던거 같다~

 

원작소설도 읽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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