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전일제 문화체험부로 이번에는 대학로에서 관람을 갔다 왔다.
그곳은 정말 오랜만에 가보는 곳이었다. 아마 초등학교 다닐 때 자주 방문했던 곳.
갈아타려면 창동역에서 내려야 한다. 우리는 창동역에서 집결하기로 한 후
4호선을 탑승하고 다시 출발했다.
혜화역에서 내려 대학로로 향했다.
비둘기들에게 먹이를 주면서 그 모습도 찍었는데 그것은 포토로그에.
거의 옛 흔적을 보기가 어려웠다. 저 본당은 겉만 아직도 그 상태를 유지해 왔다.
외면당한 학생과의 이야기가 전개. 공연은 매우 감동적이었다. 왜 그렇냐면 여러분도
직접 봐서 알 것이다. 입장료는 1인당 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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