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캣츠 2008 오리지날 내한공연
▲ 뮤지컬 캣츠 2008 오리지날 내한공연 안내
화려한 무대, 환상적인 안무, 아름다운 노래로 지난해 20만7000명의 관객이 관람, 최다 관객을 동원했던 뮤지컬의 대명사 '캣츠'가 오는 5월 오리지널 내한 앙코르 공연에 이어 9월, 역사적인 첫 한국공연이 시작된다.
한국공연이 확정됨에 따라 공연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필요에 따라 앙코르 공연이 추진됨으로써 오리지널 내한과 한국어 버전이 각각 다른 매력으로 관객을 찾아간다.
특히, 무대와 객석을 구분하지 않고 펼쳐지는 작품의 특성을 잘 살려낼 최적의 공연장인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됨에 따라 높은 관람 만족도로 더 큰 감동을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공연을 위해 테크니컬 스탭진과 무대, 의상, 조명, 세트, 음향 , 분장 등 오리지널 크리에이티브 팀 전원이 참여하며, 연출과 안무는 오리지널 프러덕션을 담당하며 한국공연 오디션을 진행했던 '조앤 로빈슨(Joanne Robinson)'이 맡는다.
이번 공연을 설앤컴퍼니와 CJ엔터테인먼트, 샤롯데씨어터, rug가 공동제작하며, 오리지널 내한 앙코르공연 티켓은 오는 3월4일, 한국 공연은 7월초 오픈예정이다. 오리지널 투어팀 공연은 오는 5월30일부터 8월31일까지 열리며, 오리지널 투어팀 공연이 끝난 직후 9월 중순부터 내년 1월 말까지는 한국 최초로 한국어로 된 공식 라이선스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 2007 캣츠 공연 당시의 모습들
뮤지컬 캣츠 줄거리
'캣츠'는 황무지로 유명한 시인 엘리어트의 '지혜로운 고양이가 되기 위한 9가지 지침서'를 바탕으로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고양이들의 삶을 통해 인간 생활을 풍자한 작품이다.
고양이들은 9개의 생명을 가지고 있다는 전설에 기초해 펼쳐지는 이 이야기는 자신들을 젤리클이라고 부르는 고양이들이 1년에 한번 모여 선지자 고양이를 만나는 날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이 선지자 고양이는 다음 번에 새로 태어날 고양이를 정하는데 이때 부자 고양이, 바람둥이, 망나니, 창녀 고양이 등 인간 세상과 별 다름없는 다양한 고양이들이 모임에 등장한다.
그리고 선지자에게 선택되길 기대하며 재주를 뽐내고 선지자 고양이가 납치되는등 우여곡절이 일어난다.
결국 모든 고양이들에게 천대받는 늙은 창녀 고양이 그리자벨라가 새로 태어날 고양이로 선택되어 천상으로 올라가며 막이 내린다.
뮤지컬 캣츠 2008 오리지날 내한 공연!
2007년 공연 때 꼭 가고 싶었는데 못 갔었다... ㅜㅜ
이번에는 놓치지 말아야지~ 불끈!!ㅋㅋ
가격은 요일과 자리에 따라 다르지만, 4만원부터 14만원까지. (압박이-_-;;)
어쨌든 5월 30일에 오리지날 공연 오픈이라고 하니 그 때까지 설레는 맘으로 기다려야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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