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흔히 있을법한 드라마 이야기..
사운드가 깨지는 듯해서.. 조금 힘들어했고..
너무 많은 장면을 소화할려고 노력하다 보니 상황전환을 위해 불이 꺼지는 경우가 너무 잦았다..
소극장연극에는 그다지 어울리지 않는 작품이었을듯..
불이 꺼지다 보니 생각이 툭툭끊어지는듯 했고..그외..
무대가 너무 이쁘지 않았다는게 아쉬웠다..
2시간이라는 긴 연극이었지만..
마지막 15~20분 정도는 주연이 열연이 정말 돋보였다..
우는 사람들도 꽤 있더군..
암튼 공간소극장에서 본 연극중에 가장.. 평가가 안 좋다는 느낌이..
"돌아서서 떠나라" 봤을때.. 그땐 몰랐는데..
그때 얼마나 배우들이 열연을 하고 그 작품이 얼마나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게 할 수 있었던..
작품인지 새삼스럽게 느꼈다는..
산삼 장터 세영이의 나홀로 놀기 노을 기다림 나무웹 언니만따라해 기숙학원 소녀의 놀이터 맘마프린트 웰펫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