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희 출산용품 사는데 따라갔다 구입한 경제의 여름옷들.

봄도 아직 안왔는데 벌써 여름옷을 사다니..

싸고 예뻐서 나도 모르게 그만 질러버리고 말았다.

그래도 울 경제 새옷입는 모습을 상상하면 기분좋다.

 

마침 울 시어머니 전화하셔서

"어린아이들 옷 잘입히는거 아무소용없다. 먹이는것만 잘먹이면 된다"

하신다. 벌써 여름옷 장만해놓았다고 하면 울 어머니 기절하실려나..ㅋ

 

 

쇼콜라 여름우주복과 멜빵바지 (85호)

한벌당 2만원 안짝.가격 너무 착하고 예쁘다.

울경제 올 여름에 이뿌게 맞겠지..

 

 

거버 바디슈트 5장 (12M)  22,000원

기어다닐때쯤엔 바디슈트가 편할것 같아 구입

인터넷과 가격은 비슷한것 같았지만 나간김에 집어왔다.

 

 

 

 

 

 

 


산삼 장터 세영이의 나홀로 놀기 노을 기다림 나무웹 언니만따라해 기숙학원 소녀의 놀이터 맘마프린트 웰펫
이 글의 관련글
2주간 인기글2주간 인기글이 없습니다.

트랙백 주소 :: http://naruarts.co.kr/trackback/815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