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227 경성대 예노소극장 p.m 8 with me   한 아파트에서 스튜디어스의 스케줄에 따라 세명의 여인과 동거하는 남자 성기 그리고 그의 집에 오게 된 친구 순성, 성기의 아파트에서 일하는 옥희 아줌마   세명의 여인의 스케줄이 뒤죽박죽되면서 성기의 아파트에서 만나게 되는 기막히 사연 해결하기 위한 순성과 옥희 그리고 성기   결국 사랑하는 한 여인과 정착하게 되는 성기 그리고 세 여인중 한명과 이루어지는 순성   라이어와 비슷한 느낌 성기과 스미스 같았고 순성이 스탠리 같은 느낌 여인들도 마찬가지였고 즐겁긴 했지만, 뭔가 아쉬운 느낌 라이어와 비슷한 느낌을 받아서 그런지도 모르겠다   땀 흘리며 열심히 열연하는 배우들은 참 멋졌다~ 성기역의 김요한씨도 멋졌지만, 역시나 순성역의 임대일씨가 매력 짱이였다 라이어도 그렇더니 뉴보잉보잉도 그렇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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