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6월 1일에 본 텝스 점수 나왔다!
아아아아아악 이번엔 엘씨빼곤 쉽길래
'이번이 기회다!!' 라고 생각하고는 900을 넘기고 싶었는데...;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
믿었던 엘씨가 날 배반하다니 
평소처럼만 나왔어도 됐을것을!!! 두개만 더맞았어도!!!
(이런 닝기미)
2. 성가대 고3 언니오빠야들을 만났다
선배들이 웃는게 웃는게 아니라는걸 느끼면서,
그리고 이 선배들이 나와 고작 한살차이밖에 안난다는걸 깨달으면서(!!!!!)
아 이제 정말 입시의 전쟁터로 뛰어드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ㅅ-ㄷㄷㄷㄷㄷㄷ
내년에 후회안하려면 올해 잘해야겠다
마음을 다잡는 계기가 되었어!! (읏샤!!!)
3. 나의 내년 형편은 여름방학이 쥐고있다. (두둥)
일단, 수학을 잡는다 (진상ㄱ-)
진짜 이번에 수학 미친듯이 풀꺼다 ㄱ- 아주그냥 다죽었어 개시키
그리고 JLPT 3급 준비를 한다 (기회는 한번뿐이다!!!)
꼭 필요하니까...음음 뭐... ㄱ- 따오래니 따야지 ㄱ-ㄱ-
텝스도 일주일에 Actual Test 하나씩 풀어가면서 감 유지하고, 시험도 보고..
토익도 간만에 성적좀 맹글어놓고
아... 할꺼많다<
4. 아 글쎄 과외쌤
이번 수리 어려웠다니까요!?!?!!!
5. 기말 공부를 열심히 합시다 'ㅂ'!!
(민나, 간바루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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