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 셔츠를 주문을 잘못해서 어른용 싸이즈가 하나 더 왔다

이 나이에 노란색도 소화하기 힘든데 여기다 또 스폰지밥을 그려넣으면.. 급체할듯..

그래서 비교적 무난하게 헤나 문양을 넣어보았다.

헤나문양을 프린터로 뽑아서 또 먹지를 대고 그렸더니..

당연히 또 똑같이 나오지 뭐.

검정색으로만 하려다가 좀 재미가 없을것 같아서 짙은 보라.. 흑보라 라고 해야하나..

이런 색도 있는진 모르겠지만 암튼 얼핏보면 검정이고 자세히 보면 보랏빛이 좀 나는..

그런색에다 펄을 섞어서 했더니 생각보다 이쁘고 맘에 든다. 햇빛을 받으면 더 반짝반짝 빛난다는..

작은 큐빅도 몇개 붙여줬다.

그래도 여전히 이 노란색은 어찌 소화해야 할지. 쫌 걱정이다.

 

 
산삼 장터 세영이의 나홀로 놀기 노을 기다림 나무웹 언니만따라해 기숙학원 소녀의 놀이터 맘마프린트 웰펫

이 글의 관련글
2주간 인기글2주간 인기글이 없습니다.

트랙백 주소 :: http://naruarts.co.kr/trackback/869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