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을 보러가는 김에 배가 너무 고파서 대학로를 걷다가 발견한 돈까스 집!
앞 전경은 보통의 돈까스 집과 같지만 거의 2~3층집이라는거~우리의 점심을 결정한 이 집에 들어갔어요.
메뉴는 일반 돈까스집과 다르게 돈까스 종류가 일본어와 섞이고 우동은 해장우동이 특이한 점일뿐일 이었어요.
우리는 보통 우리에게 흔한 등심까스를 시켰어요.
이 집은 볶음우동과 해장우동이 맛있기로 소문난 집!
(하지만 돈까스 전문점이어서 보통 돈까스와 맛을 비교하기위해 시킨것)
'북적북적'여기는 2층입니다.이것은 제가 약간 이른 점심을 먹기위해 온곳이라
사람이 많지는 않네요.안의 전경은 일반 돈까스와는 다르지는 않습니다.
하지만!물은 셀프라는것 주의하세요!
이것은 옛 디자인이구요.지금 디자인은 밋밋한 하얀벽에 우동과
돈까스를 먹는 일본인들이 재미있게 그려졌구요.
그다음 맨 끝에 2번째 자리까지 벽을 하나 더 덧해서 두갈레로 나뉘었습니다.
제가 앉은곳은 처음에서 3번째예요.
지금 나온것이 이곳의 로스까스(등심까스)입니다.
이 사진은 옛것입니다.
(제가 다른 블로그의 사진을 약간 첨부해서요ㅠㅠ;;)
결과적으로 제가 이곳의 돈까스를 먹었는데요.돈까스 튀기는 비법이 있나봐요.
돈까스가 그렇게 바삭바삭거리지는 않고 그렇게 씹히지도 않는 맛있는 딱 적당하게
튀겨진 돈까스였구요.돈까스 소스도 약간 다른것 같아요.야채도 신선하고요.
일본식 된장국도 구수하면서 시원해요.
제가 추천한 돈까스 맛집 대학로에 있는 '나니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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