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시민회관..
코르셀.. 아주 장난끼 그득한 넘... ㅋㅋㅋ
손에 들고있는건 내가 레미한테 주려고 만든 미니 앨범이다..
뺏어들고 보더니 하는말이..
" REMY.. REMY.. THIS REMY.. AND REMY.. ONLY REMY.. UM~~~ "
하던 녀석... 항상 궁금한것도 많고 장난도많고.. 많이 보고싶을거 같다..
우연히 만났던 윌리암.. 많이 피곤할텐데.. 단지 서울에서 왔다는 이유하나로..
그렇게 반겨주다니.. 감사합니다.. 로 시종일관 인사를 하던 윌리암군이였다..
키가 크다는것만 알고있었던터라.. 아하하하하 사진 찍자는 말에.. 오히려 감사하다는 말을 내뱉던
윌리암군.. 당신 매너는 작살이였소~~
프로그램북을 너무 신기하게 쳐다보기에.한방!
조엘 군.. 신부복장일때랑 많이 느낌이 틀렸다.. 모자는 안습이였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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