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 = +
끝난 줄 알았던 헤라 광고가 또 한편 등장했다.
홈페이지에 놀러가서 살펴본 바로는 앞으로 적어도 한번은 더 나올 예정인 듯
[김태희의 선셋 파티]
김태희의 입술 자국을 가지는 영광을 얻은 남자가 있길래
누군가 의문이 들었더니만 홈페이지에 가보니
광고 전편에 이은 장대한 소설이 쓰여있다.
왜 그녀가 도망치는 지 의문이었던 쎄이씨리로서는
홈페이지를 거의 탐닉하고 돌아왔다.

[인물 설정]
김태희가 맡은 역을 찬찬히 읽다가
'결국은 얼굴도 머리도 잘났다는 게냐?'하며 피식 웃었다.
-_-;;; 하늘이 너무 불공평하잖아 어이어이

[김태희의 선셋 파티 소설]
여전히 예쁘게 나오는 태희다.
광고 속에서는 헤라라는 인물이라는데
헤라라는 화장풀이 얼마나 좋건 역시 예뻐야 뭐든지 어울리지... -_0
드레스가 예뻐서 찾아봤더니 지방시의 드레스라고 해서 절망시키고... 췌췌췌췌

산삼 장터 세영이의 나홀로 놀기 노을 기다림 나무웹 언니만따라해 기숙학원 소녀의 놀이터 맘마프린트 웰펫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