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마리, 시맨, 글로리아, 수혁, 하담, 투투 ^^
처음으로 하담일 데리고 뉴코아 소극장에 공연을 보러갔다.
함 가야지 가야지했는데 그동안 한번도 실천 못했던걸 하담이 쉬는동안 해 본셈.
마침 이번주 공연이 '어린이캣츠' 뮤지컬이라기에 더 맘에 들어서
수혁이네를 꼬셔서 같이갔다. ^^
공연전에 시간이 남아서 아이스크림도 먹고 서점에서 책도 보다가 하담이가 전부터 호감을 보였던 책
<책먹는 여우>도 사고..
초등 저학년수준의 베스트셀러책인데 그림이 많아서 그런지 하담이가 좋아라하네. ^^
<어린이캣츠> 공연은
넘 멋졌다.
배우들이 작은 소극장에 꼬맹이 (대부분 4~6살사이 ) 관객들을 대상으로 했지만 너무 진지하고 열심히 연기하고 노래부르는 모습에 감동한 나.~ ㅜㅜ
내용도 제법 수준이 있었고 감동도 있었다. (스토리는 뻔했지만)
노래실력들도 상당했고 무대연출도 기대이상이었다.
정말 한편의 뮤지컬을 본 느낌이었다.
(50분의 시간동안 코흘리게들에겐 중간중간 꽤나 지루했을테지;)
딸램에게 멋진 뮤지컬을 보여줄 수 있어서 애미는 참 기쁘도다. ^^
정작 하담인 뮤지컬의 감동보다도
왜 글로리아(쥔공 고양이)가 죽었는데 다시 살아났는지(마지막 인사할때).. 죽은척!! 한건지 안한건지가 젤 궁금한듯 보이지만... ㅎㅎㅎ
산삼 장터 세영이의 나홀로 놀기 노을 기다림 나무웹 언니만따라해 기숙학원 소녀의 놀이터 맘마프린트 웰펫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