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스타일로 면바지 하나 만들어주고싶었거든요... 윗옷은 많은데 바지가 영없어서 청바지만 만들어주었더니

코디하기도 영그렇구...ㅋㅋㅋ

길이도 딱이구~ 내년엔 못입히겠어요..

그리고 넘맘에드는 입술쪼끼~

면바지에 넘잘어울려주는거 같아요..만든지 꾀 돼었는데 이제서야 바지랑 같이올리네요~

저녁 다되어 나가서 사진찍었는데 아들 코가 빨개졌네요 ㅋㅋ

그래서 사진들도 다 대충대충 찍어서 얼른 들어왔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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