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유행 네일 아트
크리스마스 버전으로 네일 아트를 해 봤다
예전의 네일 아트와는 달리 요즘 유행하는 것은 [바이오 젤].
예전의 네일 아트는 메니큐어 위에 아트,그 위에 톱을 바르는 식이었지만,
바이오 젤,,,은 베이스를 바르고 본드 같은 것을 바른후에,위에 아트를 하고,
그 위에 다시 본드 같은 것을 바르고 적외선을 쐬고, 겉의 끈끈함을 닥아내면 끝이다.
3주에서 1달 정도 간다고 한다. 밑에서 손톱이 나와서 틈이 생기면 톱을 발라서 두께를 맞추어 주고,,,
요즘 손톱이 무지 약해져서,10개가 거의 다 트러블이 있었다.
갈라지고 깨지고,,,
그런데,이 바이오 젤을 하고 나니 손톱이 무지 튼튼하다.
굉장히 두껍다. 손톱이 약한 사람한테는 왕 추천이다.
메뉴큐어와 달라서 손톱이 숨을 쉰다고 한다.
요즘은 메니큐어 아트보다 이 바이오젤이 유행이다.
사진에 보면 번쩍번쩍한게 거끌거끌하게 보이지만,위에 발랐기 때문에 매끌매끌..
일상 생활에 전,,,,,,,혀 문제 없다.
단, 단가가 좀 쎄다.
손톱 1개에 1050엔 또는 전체 5250엔,아트 손톱 한개에 315엔 또는 525엔, 손톱 정리하는데 1050 또는 2100엔. 가게에 따라 다르다.
난 소개로 저렴하게 해서 9500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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