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한 방송사가 제작한 마크제이콥스의 다큐멘터리입니다.

얼마전, 수험생이라면 끔찍스런 교육방송; EBS의 다큐 10으로 방송되었습니다.

 

마크제이콥스의 다큐가 제작된 전례가 없고, 그의 작업장이나 작업모습이 공개된 적이

전혀 없으므로 매우 가치있는 다큐멘터리군요 : )

 

다큐멘터리 보기

클릭 ↑

 

 

 마크 제이콥스  , 그는 누구인가 ?

 

 

Marc Jacobs 

 

1963년 4월 9일생 뉴욕출신

파슨스 디자인스쿨 졸업

미국패션디자이너협회(CFDA)의 올해의 디자이너 상을 7번 수상

Louis Vuitton 수석 디자이너

자기 이름을 건 브랜드'마크제이콥스'도 맡고있음.

 

(P.S : 탁월한 사진선택이에요. 골초인 그가 담배를 물고 무언가의 몰두하고있군요.

사진 한 장으로 그를 나타내기엔 그만이에요.) 

 

 

제 1부 - 마크제이콥스, 열정을 디자인 하다

 

예상은했지만, 그는 꽤나 특이한 사람 같습니다.

 

 

뉴욕에서 열리는 가면파티에 가려고 나선 모습 

의상때문에 결국 트럭으로 파티장까지 옮겨져야 합니다 ; 

(결국 . . . 파티장에 가보니 마크가 가장 쌩뚱맞은 의상이었다는 -_-)

 

 

 

또다른 그의 성격이나 패션관은 어떨까 ?

 

 

#1

 

 

파트너인 로버트 더피에게 애교를 유감없이 발휘하기도 하고

 

 

#2

 

 

작업장에서 몇년이나 함께 일하는 충성심높은 작업선생님들을 위해

간식을 챙기기도 하고, 희소성 100000000000 % 자필 사인을 흔쾌히 해줍니다.

 

 

#3

 

 

그의 디자인 팀은 충성도가 높기로 유명하며, 마크가 천재적인 영감을 완벽히 반영하도록

돕습니다. 그래서 그는 팀이 없으면 아무것도 못하는군요. (만나면 매우 반가워하죠 ↑)

다큐를 보며 느낀거지만, 그도 대단하지만 팀 사람들도 대단하더라구요 !

 

다큐에서보면 죠세프가 없으면 끊임없이 '죠세프, 죠세프 . . . . . -_-'

그래서 . . . -_ㅜ 마크 애인이 죠세프 이분인 줄 알았는데 찾아보니 다른분이더군요.

 

※참고 : 마크제이콥스는 게이입니다.

 

 

#4

 

 

다리미와 가위질, 바느질을 손수하며 ,

소재나 느낌의 하이브리드를 추구하는군요.

'옷을 항상 극한까지 밀어붙였다가' 그상태에서 옷을 다시 원상태로 할 지를 고민합니다.

또 멀정한 소재를 일부러 탈색시키거나 가장자리를 태우거나 버려서 사용하기도 하는데요. 

[다큐를 보면 'Trash! Trash!' 하는데 , '버려, 버려'소리를 치네요-_-;]

유명한 사간으로는 : 백(bag)으로 유명한 루이비통 수석디자이너가 된 첫해,

한 개의 가방도 없는 쇼를 열기도 합니다.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했던 !)

 

 

 

그는 CFDA가 주는 올해의 디자이너 상 을 7번이나 수상한 이시대

최고의 디자이너이고 많은 사람들이 그를 칭찬하지만

그에게도 고민이 있습니다.

바로 디자이너라면 피해갈수 없는 '창작의 고'

매번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야 한다는 데 그와 그의 디자인 팀은 스트레스에 시달리는군요.

브레인스토밍적정시간의 침묵 영감의 떠올림이 디자인 회의 때 빠지지 않습니다.

 

해결책은 무엇일까요 ?

다큐를 보면 알 수 있듯이, 그는 창작을 위한 영감을 예술품에서 얻습니다.

쇼일정이 없을 때는 갤러리로 달려가 작품을 감상하고 구매하기도 합니다. (꽤 안목있는 컬렉터라고)

 

 

 

 

 두번째 이야기

에서 이어집니다

 

 

 

 

 

 


산삼 장터 세영이의 나홀로 놀기 노을 기다림 나무웹 언니만따라해 기숙학원 소녀의 놀이터 맘마프린트 웰펫
이 글의 관련글
2주간 인기글2주간 인기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