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누리 만나서 홈에버(현 홈플러스)를 갔다:)
점심 먹고, 베이킹 재료 사러!
움... 고민하긴 했지만, 스킨푸드도 들려서 질렀다.
돈이 좀 깨지긴 했지만, 음음.... 뭐어때 [이봐?]
꺄하. 내가 먹었던 '전주비빔밥'
아주머니가 맛있게 먹으라고 웃으면서 인사해 주셔서
나도 웃으면서 끄덕끄덕 해 주었다.
이건...그냥 고추장 양념으로 장난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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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 얼마 전 부터 스킨푸드 제품을 사보고 싶었는데 (미스트랑, 립종류, 팩트종류..정도?)
인터넷으로 지를까...정말 몇 일 고민하다가 포기했었다.
오늘이 기회다!!!
싶어서 ...냉큼, 은 아니구....
초큼. 고민하구 다녀왔지이.
내가 살려던 립제품이 두개나 다 있더라구. 그래서 사고싶었지만ㅇ_ㅇ;;
한번에 다 사는건 무리니까. 음음.
사실 상추오이 팩트나 투웨이케익을 살려고 했는데;
그게 없더라구?;; 끙...
매장이 작아서 그런가, 팩트 종류는 두가지 밖에 없더라. 킁킁.
매장 언니가 이게 고구마향 나고 촉촉하대서 냉큼집었다.
스위트 포테이토 쉬폰 케익
o미..이름 짱 길구나 너.
암튼 향이 매~~우 좋은 녀석이다.
21호 선택.
글구.. 이거도 지르려고 몇 일 전부터 고민했던 거.
아이크림.
가보니까...아이 제품도 두개밖에 없더군?
복분자 아이크림이랑
연어 아이세럼.
아이크림 사 드리고 싶어서, 복분자를 집어서 향을 맡아봤는데...
한 방 인 거 야
OTL...
울 엄마 한방 향기 나는거 싫어 하신다고오오오오오..
훔훔..그래서 주름개선있는 복분자를 포기하고 연어 아이세럼을 샀지.
이거 다 쓰실 때 쯔음..되면 아이크림도 사드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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킁킁.
화장품 가게 가면, 막 언니들이 들러붙어서ㅜ_ㅜ.. 어쩌궁 저쩌쿵. 얘기하는게 싫었는데..
그래서 부평지하상가 가서 에뛰드 들러 꼭 사야될 게 있어도(스킨로션다써서ㄱ-) 망설였는데!!
아웅..그리구 에뛰드는 화장품은 좋은데에... 언니들이 막막 분홍이 옷 입구, 화장 떡칠하고 있구..무섭다고...아놔.
그래도 그 중엔 정말 요정처럼 예쁜 언니도 있더만. 그건 백만분의 일 확률 이라는거.
홈에버 스킨푸드... 매장이 작아서 있는 제품이 별로 없지만 언니가 좋으니까[!]
나중에 갈 일 생기면 또 가야지:)
몇 일 동안 쿠키만 구운-_-;
이제 일학년도 끝나가고.. 반 친구들 한테 쿠키나 돌릴려고.
방금 전에 포장도 다 끝났다.
후.하.후.하. 힘들어. 윽.
이래뵈도 33명분.
가지수는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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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양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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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칩 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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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블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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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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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 . .
이건..윤희 생일 선물로 구운 머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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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나랑 인사하며 지내는 누리 친구들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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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누리랑 명연이꺼.
흠흠.. 다른 애들은 한봉씩 줬는데 ㄱ-
뉼이랑 명연이꺼는 두봉씩 골고루!! 히히>_<!
오늘 누리가 받았는데 맛있다고 했다!
+_+!
..
끙........ 몇 일 동안 쿠키만 구웠더니...
이젠 한동안 쿠키는 안하겠구나 ㅜ_ㅜ..
낼 모레 개학이네.
ㅡ_ㅡ;
애들이 기쁘게 받아 줄라나 ㅜ_ㅜ?
끅..끄윽..끅..
산삼 장터 세영이의 나홀로 놀기 노을 기다림 나무웹 언니만따라해 기숙학원 소녀의 놀이터 맘마프린트 웰펫
스위트 포테이토 쉬폰 케익
이래뵈도 33명분.
흠흠.. 다른 애들은 한봉씩 줬는데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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