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 뮤지컬 오즈의 마법사
웅진씽크빅 아트홀
2010.04.08
인준이와 단 둘이 먼가를 하는게 세 번째
이제는 장거리도 문제없다.
다른 어린이들은 도로시의 무릎에 앉는데
인준이는 쪼르르 달려가서는
허수아비의 무릎에 앉는다.
나름 자기 주관이 있다-ㅎ



난 고모니까 엄마들은 멀리 할 햄버거도
아무생각 없이 먹인다.
대신 콜라랑 후렌치후라이는 내꺼-
자동차 장난감 하나에 하루종일 조용할 수 있는 인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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