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이사를 했당..
욕실이 장난 아니당..
세면대두 엄꾸..
지져분하구..
암튼 큰맘 먹구 일을 벌였다..
아싸~~!!세면대도 하나 맹글구..
창문쪽 벽은
일전에 일하다가 남은 바닥 타일을
짜집기 했다..얼추 포인트 같아 보이는뎅..ㅋㅋ
천정은 욕실전용 리빙보드..
지금은 단종되어서 나오지 않는 제품인뎅..
싸이즈가 모자라서 쓰지 못하고 창고에 처박어 두었던것을
활용했다...
양쪽 벽은 꽃무늬 모양이 드러간 흰타일로 마무리..
아주 저렴한 비용으로 욕실 리모델링 완성..
뿌듯해하는 울 마눌..
올만에 어깨에 힘좀 줬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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